앱을 설치하는 것이 아닙니다
“앱 설치”라는 말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이 많습니다. 하지만 이것은 앱스토어에서 프로그램을 내려받는 것이 아니라 홈 화면에 바로가기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.
- 저장 공간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. 폰이 느려지지 않습니다.
- 회원가입도, 개인정보 입력도 없습니다. 효도콜은 로그인 자체가 없습니다.
- 지우고 싶으시면 다른 아이콘처럼 길게 눌러 삭제하시면 됩니다.
설치한 뒤 이것만 해두세요
처음 열면 “지금 계신 곳의 콜택시 번호를 찾아드릴까요?” 하고 묻습니다. 네, 찾아 주세요를 누르고, 이어서 위치를 사용하겠냐고 물으면 허용을 눌러 주십시오. 그래야 다음부터 부모님이 어디 계시든 그 지역 번호가 자동으로 뜹니다.
위치를 쓰고 싶지 않으시면 직접 고를게요를 눌러 시·도를 고르셔도 됩니다. 한 번 고르면 기억하므로 다음부터는 바로 번호 화면이 열립니다. 위치 정보는 그 지역 번호를 찾는 데만 쓰고 따로 저장하지 않습니다.
잘 안 될 때
- 아이폰에서 ‘홈 화면에 추가’가 안 보이면 크롬이 아니라 사파리로 접속했는지 확인해 주십시오. 아이폰은 사파리에서만 이 기능이 나옵니다.
- 메뉴가 안 보이면 화면을 살짝 위로 올렸다 내려 보십시오. 주소창이 숨어 있어 버튼이 가려진 경우가 많습니다.
- 번호가 안 뜨면 아직 그 지역 번호를 준비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. 이때는 화면에 114 안내 버튼이 나옵니다.
함께 해두면 좋은 것
- 설치한 뒤 부모님과 한 번 눌러 보며 택시 부르기를 연습해 보십시오.
- 홈 화면 첫 페이지, 손이 닿기 쉬운 자리로 아이콘을 옮겨 드리십시오.
- 글씨가 작아 보이시면 스마트폰 글자 크게 하는 법을 참고해 함께 키워 드리십시오.
- 자주 거는 번호는 단축번호로 저장해 두시고, 꼭 저장해야 할 전화번호도 함께 확인해 보십시오.